개인이나 단체가 자발적으로 설립·운영하는 민간 보호시설입니다. 주로 후원과 기부, 자원봉사에 의존해 유지되며, 일반적으로 ‘사설보호소’나 ‘쉼터’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그동안 감자네 엄마의 희생으로 지켜온 감자네 보호소가 재정난으로 2월에 문을 닫습니다. 아이들은 임시보호나 입양을 가지 못하면 안락사를 당하게 됩니다. 한 마리라도 살리기 위해, 목 메이는 슬픔을 꾹꾹 삼켜가며 말씀해주신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함께할개TV쉼터에는 구조자가 무책임하게 버리고간 학대유기친구들이 모여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많은 봉사와 응원을 기다립니다!
안락사 명단에 오르고 죽을 고비를 넘긴 강아지, 고양이, 토끼가 머무르고 있어요. 아파서 약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 다리가 부러져 골절 치료중인 아이들, 농장에서 교배로 이용되다 쓸모 없어지니 버려지는 아이들까지.. 각자 오게 된 경로는 다르지만 이곳 금파 하우스의 생명들에겐 모두 공통된 목표가 있어요. '이제 내 평생 엄마 아빠를 찾고 싶어'
98년도부터 츤데레 소장님이 운영하시는 안락사 없는 보호소입니다. 현재 약 130마리의 강아지와 지내고 계시고 예전 용인에서도 구조활동을 하셨습니다.
콜리하우스는 여소장님 혼자 약 70마리의 동물들을 돌보며, 야외에서 자유롭게 지내는 아이들을 직접 케어하고 있습니다. 견사가 없어 보살핌이 손이 많이 가고, 풀 정리와 기물 수리 등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보호소입니다.
인천 유독편한세상에서 대형견 산책 봉사를 함께할 봉사자를 모집해요🐾 강아지와 힐링 산책하고 싶은 분, 봉사시간 필요한 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모든 아이가 산책 가능한 건 아니지만, 한 마리라도 세상을 보여주는 하루가 된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비영리단체 브라운레스큐는 유기동물 구조를 넘어 사랑과 존중 속에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회적협동조합 브라운과 함께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동물복지 인식 확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나주천사의집(줄여서 ‘나천사’)은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구조하고 치료하며, 평생 보호 또는 입양까지 책임지는 쉼터입니다. 현재 약 120마리의 유기견·유기묘가 생활하고 있으며, 학대와 유기로 상처받은 아이들이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